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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들의 서류가방

행정사들의 업무처리 내용을 기반으로한
인허가 출입국 행정구제 실무 기록

따따부따

현장에서 겪은 일을 각색한 행정 카툰과 서류 뒤의 말.

카툰 3화 · 서류 뒤의 말 3편 · 필자 1명

행정 카툰 3화
제3화
제3화 「육십 일」 — 억울한 거랑 늦은 건 따로다
과태료는 부과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안에 서면으로 이의를 내면 그 부과처분이 효력을 잃습니다.
2026. 10. 25. · 4컷
제2화
제2화 「기록」 — 영업정지는 끝나도 기록은 안 끝난다
영업정지가 끝났어도 그 기록이 1년 동안 다음 처분을 무겁게 만들기 때문에, 행정심판으로 취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2026. 9. 23. · 4컷
제1화
제1화 「손님」 — 신분증을 봤는데도 영업정지 7일
신분증을 확인했더라도 그 사실이 영상이나 진술로 남지 않으면 처분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2026. 9. 8. · 4컷
서류 뒤의 말 3편
폐업 100만 시대, 행정사는 무엇을 함께해야 할까
폐업이 3년째 100만 곳 안팎인 지금, 행정사는 닫을 인허가는 끝까지 닫고 넘길 수 있는 영업은 이어지게 도와야 한다.
정성재 행정사 · 2026. 9. 24.
행정심판 청구기간, 90일과 180일이 같이 흐릅니다
행정처분을 다투는 기한은 둘입니다. 안 날부터 90일과 처분이 있었던 날부터 180일이 같이 흐르고, 먼저 닿는 쪽에서 끝납니다.
정성재 행정사 · 2026. 9. 21.
행정 절차의 기한, 외울 것은 날짜가 아니라 기산점입니다
행정 절차의 기한은 길이보다 시작점이 문제입니다. 사고는 대개 기한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기한이 언제부터 시작되는지를 잘못 잡아서 생깁니다.
정성재 행정사 · 2026. 9. 8.
읽기 전에

여기 실리는 이야기는 현장에서 실제로 겪은 일을 각색해 만든 것입니다. 등장하는 상호·이름·지역·날짜는 실제와 관계가 없고, 특정 사건이나 특정인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다만 등장인물 가운데 일부는 실제 행정사 본인의 동의를 받아 그 모습을 참고해 그린 것입니다. 이 그림을 떼어다 다른 곳에 쓰거나, 특정인을 지목해 비방·조롱하는 데 쓰는 일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동의는 이 사이트에 싣는 데까지이며, 그 밖의 사용에는 미치지 않습니다.

그림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맡겼는지는 AI 활용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