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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들의 서류가방

행정사들의 업무처리 내용을 기반으로한
인허가 출입국 행정구제 실무 기록

이 블로그 소개

「서사들의 서류가방」은 행정사들이 쓰는 이야기를 모아 두는 곳입니다.

서류 한 장을 사이에 두고 사람들이 오래 기다립니다. 인허가 하나에 개업이 밀리고, 체류자격 하나에 가족이 흩어졌다 모이고, 처분서 한 장에 가게 문이 닫힙니다. 그 사이에서 행정사가 보고 듣고 겪은 것들이 여기 들어옵니다.

쓰는 사람은 실제로 사건을 맡아 처리하는 행정사들입니다. 절차를 차근히 정리한 실무 기록도 있고, 일하면서 겪은 일을 적은 수기도 있고, 자기가 하는 일을 알리는 글도 있습니다. 따따부따라는 칸에서는 있을 법한 이야기를 만화로 꾸며 그립니다. 글의 종류는 면책 및 이용안내 1항에 갈라 두었습니다.

글마다 쓴 사람이 다릅니다. 읽다가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 글을 쓴 행정사에게 물으시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글 화면의 「이 사안 상담」 칸에 연락처를 두었습니다.

여기 실린 글은 정보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관계가 조금만 달라져도 결론이 달라지는 것이 행정입니다. 자세한 것은 면책 및 이용안내와 AI 활용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2026. 9. 21. 최종 수정